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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캠퍼스(자료실)

강서캠퍼스(자료실) [핸드드립]드립퍼의 종류의 특징
2012-11-15 15:38:20
<yntop@naver.com> 조회수 9422
122.40.165.19

 

1. 칼리타(Kalita)

이것이 칼리타 드립퍼입니다.
세개의 추출구로 추출이 되어지는 방식으로 핸드드립전문점에서 가장많이 쓰이고 집에서도 가장많이 쓰이는 대표적인 드립퍼입니다.
커피가 가지고있는 산뜻한 신맛을 살려주고 가벼운 바디감의 부드럽고 맑은 커피를 추출할 수 있습니다.
옆면을 보시면 세로로 줄이 그어져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그것을 리브(rib)라고 합니다.
리브는 필터가 드립퍼에 잘 밀착되고 추출이 원활하게 될수있게 만들어진 공기가 빠져나갈 수 있도록 하는 역할을 하는데요. 칼리타는 상단에서 하단 끝까지 리브가 형성되어 물빠짐이 일정하고 초보자가 사용하기에 가장 무난하면서도 안정적인 맛을 추출할 수 있습니다.

 

2. 메리타(Melita)

독일의 메리타 드립퍼는 '멜리타 벤츠'여사가 매일 아침 남편을 위해 커피를 만들기위해서 처음 만들어진 드립퍼의 초창기 모델입니다.
메리타와 칼리타 비슷하게 생겼죠?
비슷하게 생겼지만 추출구명이 한개라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측면의 각이 칼리타에 비해 경사지게 세워져있으며 바닥면도 평평하지않고 리브를 따라 약간 경사져있습니다.

 

3. 고노(Kono)

고노 드립퍼는 칼리타와 같이 많이 사용되는 드리퍼중 하나입니다.
둥근원추형의 모습이며 추출구는 한개이며 리브는 하단부에서 시작됩니다. 하지만 추출구가 칼리타나 메리타보다 크고, 드립방식도 조금은 다릅니다. 일단 점드립을 한다는 것만 알려드릴께요.
커피액이 중앙으로 집중되어 추출되는 방식으로 진하면서도 부드러운 맛의 커피를 맛 볼 수 있습니다.

 

4. 하리오(Hario)

둥근원추형의 모습을 하고있고 추출구가 한개인것은 고노와 비슷합니다.
하지만 고노와 다른점은 추출구의 크기는 고노보다 조금 크며 가장 큰 차이점은 리브의 위치가 다르다는 것입니다. 고노는 하단부에 원추형으로 보이는 짧은 직선의 리브를 가졌다면 하리오는 상단부에서부터 회오리형의 리브가 출구까지 이어졌습니다.
추출속도가 빠른편이라 잡미가 없는 깔끔하고 부드러운 커피를 추출할 수 있지만, 고노에 비해 바디감이 떨어진다는 평도있습니다.
깔끔한 맛덕분에 아이스커피를 추출하기에 적당합니다.

 

5. 융드립(Nel Drip)

넬드립과 융드립은 같은 말입니다. 넬드립은 플란넬(Flannet)을 이용하여 드립하는 방식입니다.
융드립은 지방성분의 추출량이 페이퍼드립에 비해 많아서 바디감과 부드러운 쓴맛의 커피를 맛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취금이나 관리가 어렵고 사용횟수가 늘어남에 따라 넬의 투과 시간이 느려져 일괄된 추출이 어렵다는 단점이있습니다. 또, 넬의 모양을 잡는 방법에 따라서 유속의 변화가 있어 안정된 맛을 내기가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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